
수박이 작년에 비해 조금 저렴해진 느낌이었어요.
아직 무더위는 아니지만 장볼때 수박한통을 사왔는데 아버님 어머님이 좋아하실 것 같아서 주문해드렸어요.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대단한 것도 아닌데 매번 이렇게 고마워하시고, 꼭 연락을 주시네요.
별거 아닌데 이런 과정을 짝꿍은 잘했다 칭찬도 해줍니다.
고마움의 마음을 받으니 이 또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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