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와 늘 도시락을 싸서 점심으로 먹는데요.
가끔은 배달음식을 시켜먹기도 해요.
둘다 참~ 음식 안가리고 뭐든 잘 먹는지라,
먹던걸 또 먹어도 또 맛있고.
그래도 오늘은 특별하게 자주 안먹던거 먹어보자
멕시칸음식 - 타코로 결정


배달온거 보니 비닐장갑이 있더라구요.
없었으면 먹을 때 불편했을것 같아요.
먹다보니 소스가 떨어지더라구요.
오른쪽은 먹고 난 이후.
둘다 성격 나오죠?
누가보면 핥아먹었는줄 알겠어요~
분리수거와 청소에 진심인 둘이 같이 일하니, 주변도 늘 깨끗하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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