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피 치어가 하루하루 커가는걸 보니 정말 즐겁지만
코리도라스의 쫄래쫄래 물강아지 모습을 보면 더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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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모여 다니기를 좋아하는 팬더코리도라스,
메기과로 시력이 좋진 않고, 수염으로 감각적으로 움직이는데요.
한마리가 움직이면 우당탕탕하고 같이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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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니 5마리의 특징이 있어요.
우선 첫째는 등지느러미 색아 꽉 차서 많이 켰구요.
막내는 유일한 암컷으로 색이 브라운에 가까워요.
첫쨰와 막내가 늘 잘 붙어 있답니다 ㅎㅎㅎ
코리도라스 키우는 재미 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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