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생활은 구피에서 시작해서 구피로 끝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구피면 누구나 키우기 쉬운 물고기로 알고 있었는데 고정구피를 키우다보니 완전 쉬운건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치어도 잘 받고 치어2주차에서 자주 발생한다는 바늘꼬리 증상도 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블루토파즈와 블루토파즈 사이에는 화이트,레드,블루가 나온다고 하네요.
3색이 나온다니 정말 신기하죠?

치어 몸통 색이 하얀색인에들이 있어서 왠일인가 했는데, 화이트 녀석들이었어요. 네츄화라고 부르더라구요.
집에 카메라를 잘 사용하줄 몰라서 어렵게 건진 한장의 사진입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테일색이 다르게 보이는 토파즈 정말 매력덩어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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