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을 시작할때쯤 잘 모르고 관상어 박람회를 다녀왔는데요. 이제는 조금 눈이 트였을려나?
짝꿍이 엄마도 같이 모시고 가자고해서 다녀왔어요

한껏 힘주고 나오신 엄마 ㅎㅎㅎ
물고기 보러 갔는데 파충류 종류에 깜짝 놀래셨어요
"다음에 관상어 박람회 할때도 가실래요?"
"어~ 그때는 한마리 사야겠어"
ㅋㅋㅋ
역시나 고정구피는 토파즈가 제일 인기가 많았어요.
물고기보다 파충류 비중이 컸던 관람회
코리도라스 물고기를 조금밖에 못봐서 아쉬웠지만
해파리를 봐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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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폭포라고 이름이 적혀있었던것 같은데..
참 신기하네요.
이렇게 소소하게 저희 가정은 오늘도 행복을 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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