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쉽게 오지 않은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식구들을 자주 볼 수 있고, 이렇게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지킬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명절때마다 짝꿍 친구들이 모이는데요.
오늘 저녁은 뭘... 해먹나 고민하던 중, 별미 음식을 만들어주겠다고 급하게 초대를 받았습니다.
참.. 신기하다..
요리 잘하는 짝꿍..
요리 잘하는 짝꿍 친구...
요리 좋아하는 짝꿍 친구들...
요리 정말 잘하는 엄마...
먹는데에 유난히도 욕심없는 내 주변엔 왜 이리도 음식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을까...
먹는데에도.. 맛없다 / 맛있다 / 진짜 맛있다. 이렇게 3단계로 나뉘는 아주 저렴한 입맛인데..
왜케 잘 해먹일려고 하는지..
오늘도 늘어나는 허리둘레를 붙들지 못하고,, 냠냠 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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