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고정구피 - 알비노 플레티넘 레드테일

♠풀내음♠ 2025. 8. 21. 22:40

 

 

제 인생에 정말...집에서 물고기를 키우는 날이 올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어렸을때 집에서 금붕어가 죽는걸 보고 충격을 받아서.. 절대 싫었는데...

산책할때마다 냇가에서 물고기에 눈을 떼지 못하는 짝꿍을 위해 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체리새우 -> 고정구피

체리새우는... 물이 구피보다 더 까다로워서 오히려 구피가 잘사는 물에서도 체리새우가 적응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피를 쭉~ 키우다가 나중에 체리새우 다시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한번 경험해보니 체리새우는 새우 단독항에서 키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알비노 플레티넘 레드테일

 

알비노 풀레드 : 알풀이라고 부르는데 가장 유명한 고정구피이죠.

그런데 저희가 선택한 고정 구피는 알비노 플레티넘 레드테일

이유는??

인터넷으로 구입했는데 폭번세트였거든요 (암3,수2)

폭풍번식 세트라는데,, 번식하는 즐거움을 위해서 시작해봤습니다.

 

바닥에 체리새우와 알비노에 조합이 산뜻하네요.

구피는 알이 아닌 새끼를 낳는데요. 후기를 보니 배송중에 치어를 낳아서 오는 경우도 있다고 ㅎㅎㅎ

저희가 받은 암컷 한마리가 배가 불러 있었어요.

그러나,,, 시기를 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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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구피 치어를 받았어요.

이후 내용 또 포스팅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