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시작
정말 시작할줄은 몰랐다.
산책할때마다 식빵하나 들고 호수에 물고기 밥주러 가자던 짝꿍.
하천에 물고기 보일때마다 넋놓고 보던 짝꿍.
"어항 하나 들일까?"
"아냐~ 손많이 가서 귀찮아~"
심지어 횟집앞에 물고기보고도 귀여워 함 -,.-
결국 제가 일을 냈습니다.
다행이 주변에 물생활하는 친구가 있어서 직접적인 조언을 받으면서요
* 물잡이 1주 이상 이후에 생물 넣기
준비물
배면섬프수조45 : 여과기가 안보이는 아크를 안쪽에 들어가서 깔끔. 근데 일반 어항보다는 비쌈.
모터 : 5w 싼거
여과재 : 돌맹이 같은거.. 그냥 복잡해서 한망에 들어있는 혼합여과재 사용
바닥재 : 화산사 _ 키울려고 하는 물고기 종에 따라 다름
히터 : 여름에는 필요 없음.

친정엄마도 구피를 키우시는데..
그냥 하루 물 받아놨다가 환수 하시던데..
넘 전문적으로 준비하나 싶다가도..
할때 제대로 해보자~
이러고 4일차에 체리 새우 넣었는데..
과연?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보물린이 - 알비노 치어 받기 / 알비노 플레티넘 레드테일 (6) | 2025.08.28 |
|---|---|
| 고정구피 - 알비노 플레티넘 레드테일 (11) | 2025.08.21 |
| 상아쿠아 방문 후기 - 큰 규모의 아쿠아샾 (6) | 2025.08.18 |
| 일단 킨텍스 관성어 박람회 후기 - 구피 품평회 (5) | 2025.08.18 |
| 체리새우 / 사쿠라새우 - 키우기 (10) | 2025.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