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마어마하게 비싼것도 아닌데..
양은 적더라도 사먹을 수 있는건데..
당신을 위해서는 뭐가 그리 아까우신지요.
자식들 온다는 소식에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한우육회를 하셨네요.
배는 너무 비싸서 채소로 대신하자며,,
맛있게 싹싹 긁어 먹고, 엄마 좋아하시는 사과 배달시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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