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집의 물생활을 계속 됨
이렇게 기록을 해놔야지 나중에 찾을수라도 있을것 같음..
* 생브라인쉬림프 효과
24시간 에어에 끓인 브라인쉬림프 효과는 대단했다.
4주된 구피 치어와 1주된 구피 치어의 크기가 많이 차이나지 않는다.
생브를 주고 다 먹을때쯤 또 주고 또 주는데 또 먹고 또 먹는다.
배가 빵빵하고, 전체적으로 크기가 크다.

* 구피 토파즈 득치
우리집에 온지 3.5주만에 득치. 20마리
몸집이 기존에 있던 레드테일보다 커서 더 많이 낳을줄 알았는데,, 역시나 20마리 정도
근데 낳는 주기가 레드테일보다 더 짧아서 하루도 안되서 다 낳았다.

* 안시 - 애호박
구피가 바닥에 있는 남은 사료도 다 찾아 먹으니,, 혹여 안시 먹이가 없을까봐 걱정했었는데
얼려놓은 시금치도 잘 안먹으니 애호박을 넣어봤다.
양면에 붙어서 잘 먹는다.

이렇게 일이 커질줄은 몰랐는데..
짝꿍은 알았다능...
그래도 물고기 때문에 더 웃을 일이 많아서 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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