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키우기 쉬운 물고기라고 해서 구피를 키우기 시작했고,
막구피 말고 고정 구피를 분양했죠.
키우다보니 상층에서 구피가 있고, 한 어항에서 같이 키울 수 있는 코리도라스를 추천 받게 되어 분양
지금 알화롱 (알비노 화이트 롱핀) 코리도라스도 있지만,
전 팬더코리가 더 귀여워요
--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라고 말하는 듯한 팬더코리--

어쩜 이리 귀여운지요 ㅎㅎㅎ
팬더코리가 가장 저렴한 편이라 전 처음엔 막구피 개념인줄 알았는데.
팬더코리라는 종이 있더라구요.
눈에 칼자국처럼 검은 무늬가 있어서 팬더라는 별명이 지어진것 같아요.
요즘 덩치가 작은 녀석 2마리가 움직임이 무뎌져서 집중 관리 중입니다.
귀여운 팬더 코리~ 키우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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