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노 - 눈동자가 붉은 색
플레티넘 - 몸통이 은빛
레드테일 - 꼬리가 붉은 색
저희집에는 알비노 플레티넘 레드테일 수2, 암3이 있었어요.
어느날 가장 첫째였던 암컷 1마리가 점프사로 죽은 다음 암, 수 비율은 2:2
그날부터 수컷이 힘들었나봐요.
구피 수컷은 본능적으로 암컷을 쫓아다니는데 테일이 커서 수컷이 암컷보다는 에너지를 더 쓰죠.
그래서 트리오 (암2수1)을 추가해서 넣어줬더니 괜찮더라구요.
결국은 지금 암4 수3 이 있습니다.
밤에 보면 수컷 3마리 모두 고구마 줄기 사이에 끼어서 쉬고 있습니다 ㅎㅎㅎ
왜케 이게 웃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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