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움 비바리움 들어보셨나요?
간단히 말하면 테라리움은 미니 정원을 만드는 것이고
비바리움은 곤충등을 키우기 위한 정원을 만드는 것이에요.
그래서 비바리움에는 나무종류등이 더 많이 들어가기도 하죠.
전 테라리움 키트를 구입해봤어요.

와 식물이 이렇게 오는데 살아있을 수 있는거구나.. 처음 알았어요.
우선 이 형태를 구입한거는,, 밀폐시키면 식물에 환기가 안되서 혹여 곰팡이 생길까봐..
일부러 open 타입의 테라리움을 구입했어요.

편석이 있어서 돌계단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누락되서 받지 못했어요.
아쉬운데로 있는 돌로 마무리

결론은 오픈형은 비단이끼가 잘 자라지 못함.
군데 군데 비단 이끼가 갈색으로 변해서 밀폐공간으로 옮기고 고사리만 두었어요.
이것도 화분으로 옮길까 하다가.. 어차피 아래 흙이 있으니 그냥 이곳에 키우는 걸로~
비단 이끼는 시들어가는데 고사리는 이 사이에서도 새순이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비단 이끼는 밀폐공간에서 키워야 푸릇푸릇 잘 큰다~
어느정도 커지고나서 오픈형으로 옮길 수 있다.
고사리는 오픈 공간에서도 잘 자란다. 물을 완전 습하게 주지 않아도 자란다. 생명력 최고~
가볍게 테라리움 체험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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