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알비노 화이트 롱핀 코리도라스와 팬더 코리도라스의 브라인쉬림프 먹방

♠풀내음♠ 2026. 6. 18. 18:19

 

 

 

 

알비노 화이트 롱핀 코리도라스와 팬더 코리도라스의 브라인쉬림프 먹방

 

 

수조 앞에 앉아 물고기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은 코리도라스들이 먹이를 먹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알비노 화이트 롱핀 코리도라스와 팬더 코리도라스에게 브라인쉬림프를 급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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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브라인쉬림프 끓이기 / 구피치어 영양식

생브라인쉬림프 끓이기물고기들에게 고단백 영양식이라고 하는 생브라인쉬림프 입니다.일명 "씨몽키" 물고기들에게 좋은건 알고 있었지만 24시간 끓여야 한다고해서,,, 물에 끓이는건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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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도라스는 남미 원산의 온순한 저서성 어종으로, 바닥을 부지런히 탐색하며 생활하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특히 수염을 이용해 바닥을 뒤적이며 먹이를 찾는 행동은 마치 작은 청소부를 연상시킵니다.

여러 마리가 함께 생활할 때는 서로 어울려 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어종입니다.

 

 * 알비노 화이트 롱핀 코리도라스

알비노 화이트 롱핀 코리도라스는 순백색 몸에 우아하게 펼쳐지는 긴 지느러미가 특징입니다.

수조 안을 유영하는 모습은 마치 하얀 드레스를 입은 작은 천사 같아요,

발래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ㅎㅎ

알화롱 발레?하는 모습

* 팬더 코리도라스

반면 팬더 코리도라스는 눈 주위와 등지느러미에 검은 무늬가 있어 이름처럼 귀여운 판다를 닮았습니다.

 

요즘 개체수 늘어나는 구피들의 등살에 얌전히 살고 있는 팬더 코리도라스 입니다.

그래도 먹이 급여때에는 얼마나 바빠 보이는지요 ㅎㅎㅎ

 

오늘도 건강하게 브라인쉬림프를 먹어주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알비노 화이트 롱핀 코리도라스와 팬더 코리도라스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작고 소박한 수조 속 풍경이지만, 그 안에는 생각보다 큰 즐거움과 힐링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