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어항에 하나씩 있어야 한다는 안시 입니다.
수차례 시행착오를 걸치는 중에 들인 안시,
특히나 검은색이라 스펀지에 붙어있으면 잘 보이지도 않는데,,
어느날 보니 너무 커져서 처음에 왔을때의 사진과 영상을 찾아보았어요.
6개월동안 저희집에서 이렇게 컸더라구요.
6개월 전



6개월

안시 밥이라고는 구피와 같이 주고 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애호박 한조각씩 넣어 주고 있어요.
이런 쪼꼬미가 이렇게 컸다니~
왠지~ 잘 키우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 좋으네요.
근데 너.. 얼마까지 클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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