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안쓰던 미러리스트 카메라를 꺼내
구피를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이제는 성어의 모습을 하고 있네요.
어언... 3개월 되었나봐요.
치어 꼬물이때가 엊그제같은데 ㅎㅎㅎ


토파즈는 블루만 알고 있었는데 브리딩이 잘 된 토파즈는 블루+블루 일때
레드 토파즈 25%
브라오 25%
블루 토파즈 50% 이렇게 나온다고 합니다.
지금 저희집은
레드 토파즈 10%
브라오 30%
블루 토파즈 60% 이정도인것 같아요.
레드 토파즈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왠지 한국 사람이 빨간 가발 쓰고 있는 듯한 ㅎㅎㅎ

잠시 레드테일 담아봅니다.
역시... 어항속의 물고기는 레드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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