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고정구피 번식 방지 _ 수컷항.암컷항 분리

♠풀내음♠ 2026. 1. 5. 15:39

 

이제 더이상은 안된다.

레드테일 성어 4마리가 초산일때 20마리 낳더니 이제는 한번에 50마리씩

토파즈 성어 3마리 역시 50마리씩 낳기 시작.

 

낳았던 치어들이 성어가 되기 전, 수컷항, 암컷항으로 분리 시작

 

구피 성별 구분법

고노포디움

 

배 지느러미가 저렇게 뾰족해지는 녀석들이 수컷입니다.

 

처음에 암,수 구분이 어려운 이유

- 치어 때는 암수 모두 포식자의 눈을 피하기 위해 암컷의 모습을 하고 태어납니다.

- 2차성징 : 사람도 사춘기가 되어야 남녀의 차이가 뚜렷해지듯, 구피도 생식기관이 발달하는 4~6주 차부터 비로소 겉모습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수컷항

수컷항

 

원래는 토파즈 성어들과 준성어들이 2자 위에 어항에 있었는데 눈높이가 가장 편한 이곳을 수컷항으로 지정

중간에 보이는 아크릴 상자안에는 토파즈 치어들이 있습니다.

 

레드테일과 토파즈가 같이 있는게.. 왜..어색하지..?

 

암컷항

 

아차 싶었던거는...

토파즈도.. 알비노화이트롱핀(코리)도 화이트 계열이라는거..

물고기들이 모두 화이트로 보입니다. ㅎㅎ

 

옆에 배면섬프에는 레드테일 암컷항이 있어요.

 

암컷항에서 키우다가, 고노토디움이 생기면 언능 수컷항으로 옮기면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물고기들을 중성화시킬수도 없고..

태어나는 치어들이 어미에게 먹히는건 못보겠고..

과밀로 다른 물고기들이 병을 얻게 되는건 싫고..

 

번식 예방으로 수컷항 암컷항 구분 관리 들어갑니다~~